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We record the stories from the field

위드아트윈(With ARTWIN)은 워크웨어 브랜드 아트윈이 발행하는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하는 방식과 하루를 기록합니다. 아트윈은 1985년 설립된 성창코퍼레이션의 워크웨어 브랜드로, 40년간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작업복을 만들어 왔습니다. 화려함보다 매일의 기본을 지키는 일 — 아트윈은 그것을 'Basic Standard'라고 부릅니다.

세상에는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컨테이너를 직접 하역하는 사람, 라켓 줄 하나에 집중하는 사람, 매일 같은 길을 오가며 자기 페이스를 지키는 사람.

위드아트윈은 그들의 이야기가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제품을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세계를 기록하기 위해 이 매거진을 만듭니다.



위드아트윈(With ARTWIN)은 워크웨어 브랜드 아트윈이 발행하는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이 일하는 방식과 하루를 기록합니다. 아트윈은 1985년 설립된 성창코퍼레이션의 워크웨어 브랜드로, 40년간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작업복을 만들어 왔습니다. 화려함보다 매일의 기본을 지키는 일 — 아트윈은 그것을 'Basic Standard'라고 부릅니다.

세상에는 주목받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컨테이너를 직접 하역하는 사람, 라켓 줄 하나에 집중하는 사람, 매일 같은 길을 오가며 자기 페이스를 지키는 사람.

위드아트윈은 그들의 이야기가 충분히 들을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제품을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세계를 기록하기 위해 이 매거진을 만듭니다.



With ARTWIN is an interview magazine published by ARTWIN, a Korean workwear brand. We meet the people who work in the field, and record how they work and how they spend their days. ARTWIN is the workwear brand of Seongchang Corporation, founded in 1985. For 40 years, we have made work clothes for the people who work on-site. Keeping the basics of every day, rather than chasing the spotlight — we call this Basic Standard.


There are people who work quietly, in places that rarely get attention. Those who unload containers by hand, who focus on a single string of a racket, who keep their own pace along the same road every day.

With ARTWIN believes their stories are worth listening to. We make this magazine not to sell products, but to record the world of people wh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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